터너는 역시나 팀의 맏형답게 류뚱을 좋아했고 많이 그리울거다 그리고 그가 떠나기전에 홈런을 봐서 다행이라고 했고 작피는 내옆에 비행기 파트너를 잃었다며 아쉬움을 표혔했네요
뷸러나 키케 마에다 등등 많은 선수들이 아쉬움을 표한거 보면 팀에서 커쇼 젠슨과 더불어 최고참이었는데 사회생활은 제버 잘한듯 보입니다
아쉽게도 뷸러의 외사랑은 이렇게 끝이나는군요 꽁냥꽁냥 캐미는 더이상 볼수없게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고 뿌듯해 하던 친구였는데 말이지요
이제는 팀의 명실상부 1선발 에이스입니다 류뚱이 이 어린 친구들과 함께 좋은 경기를 하겠다고 약속한것처럼 이제는 팀의 중심으로 더높은곳으로 이끌어야할 책임이 부여되었네요
특히 팀의 일원이 되었다고 말하는거 보면 다저스 팬 입장에서 아쉬울수 있으나 이해해 주시겠지요
이제 잘했으면 합니다 피튀기는 알동 피할수 없으면 즐겨야지요 이제 이 어려운 지구에서 생존을 위해 열심히 땀흘려야 할듯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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